Oh Yes

Knock Knock 낯선 너의 등장이 평소답지 않은 눈빛이 뭔가 느낌이 좀 수상해 지금은 12시10분전 점점 분위기에 취하고 눈빛은 서로를 비추고 흐르는 침묵도 끈적해 터질 것만 같은 우리 사이 너와나 입을 […]